가형이도 내소사 호수가가 맘에 드나보다.
변산 주변의 여행코스를 알아보러 들린 곳.
새만금. 십여년전 새만금 사업이라고 한참 시끄러웠던 것이 기억난다.
마침 새만금 주변 관광지 지도 그리기 참여가 있어서 가형이도 열심히......

변산 대명콘도 도착. 이번에 새로 개장한 곳이라서 시설은 아주 좋았다.
다만 콘도호실이 예약순서가 아니라 도착순서라서
전망좋은 방을 놓쳐서 아쉬웠다.
생신상이라기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먹기위해 푸짐하게 준비하신 영양만점의 전라도 음식들.
다 솜씨좋은 할머니 덕분이다.
막내고모부와 벌써 이만큼이나 큰 채원이 동생 윤재. 고모부를 많이 닮았다.
바닷가에서 할머니랑 채원이랑.
막내고모네 가족.
조개라도 하나 있나 볼까?
여기가 유명한 맛집이라네요.
고모부가 안내한 생선회집. 바다를 보면서 여유롭게

한살차이로 언니인 가형이와 동생인 채원이.
외사촌간이지만 정말 만나면 떨어지질 않는다.
선운사로 향하는 전나무산책길. 숲의 향으로 피로가 싹~
선운사의 운치.
두 사촌간에 어울려 열심히 구경 중.
아쉬운 작별을 뒤로 하고 다음은 할머니생신때 만나요.

새만금. 십여년전 새만금 사업이라고 한참 시끄러웠던 것이 기억난다.
마침 새만금 주변 관광지 지도 그리기 참여가 있어서 가형이도 열심히......

변산 대명콘도 도착. 이번에 새로 개장한 곳이라서 시설은 아주 좋았다.
다만 콘도호실이 예약순서가 아니라 도착순서라서
전망좋은 방을 놓쳐서 아쉬웠다.







고모부가 안내한 생선회집. 바다를 보면서 여유롭게

한살차이로 언니인 가형이와 동생인 채원이.
외사촌간이지만 정말 만나면 떨어지질 않는다.

































최근 덧글